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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的爱,我的电影 나의 사랑, 나의 영화(2008)
- 标签:
- 纪录片
- 类型:
- 电影
- 导演:
- 元新渊
- 主演:
- 金青基 / 元新渊 / 张善宇 / 裴昶浩 / 李沧东 / 李斗鏞 / 金洙容 / 洪常秀 / 林权泽 / 金东元 / 李长镐
- 评分:
- 9
- 剧情:
- ‘감독, 한국영화를 만나다’ 임권택 감독이 기억하는 한국 액션 영화의 대선배 감독, 그는 과연 누구일까? 김수용 감독이 말하는 한국 영화 초창기의 선배들은? 배창호 감독, 김수용 감독을 영화계로 이끈 감독 혹은 영화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장호 감독이 회상하는 하늘같았던 선배 신상옥 감독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한국영상자료원이 영화박물관 개관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나의 사랑, 나의 영화>는 한국영화를 지켜오고 이끌어온 15인의 감독들이 말하는 한국영화와 선배 감독들에 대한 숨김없는 존경과 애정으로 가득하다. 배창호 감독에게 바치는 변영주 감독의 오마주, 오승욱 감독이 고백하는 한국 액션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에 대한 이성강 감독의 특별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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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金青基 / 元新渊 / 张善宇 / 裴昶浩 / 李沧东 / 李斗鏞 / 金洙容 / 洪常秀 / 林权泽 / 金东元 / 李长镐
- 类型:
- 惊悚
- 地区:
- 暂无
- 评分:
- 5
- 简介:
- 2没有1戳我。但是更喜欢陈妈妈了,不对,应该是喜欢吴秀琴。...
- 评论:
- 8月8日開播,10月10日完結。耐心等候2個月的我終於來看這部期待不已的《俗女養成記2》了。第一帖:看到熟悉的角色們有種久別重逢的親切感,而後更是看得有歡笑有感動(許建佑跟陳嘉明求婚學鴿子叫的那句“咕咕咕咕嚕”應該是模仿《春光乍洩》插曲《Waterfall》的“Cucurrucucu”);第二帖:有對應海報的情節;第三帖:聽到今天剛好有聽的插曲《男左女右》驚喜一下;第四帖:《王牌冤家》..「潔淨的心靈上有永恆的陽光」,我也喜歡這部電影;第五帖:模仿八點檔演戲的段落太搞笑了;第六帖:聽錯成“你是要帶著客人走,不是反過來被客人帶走”導致自戳笑點,末尾的“我爸爸是警察,戳眼睛,踢下面…”則戳中淚點;第七八九十帖:閩南語與普通話為主的台詞再次博得我的青睞,真是一部把我看得很開心很舒心、偶爾也傷心也痛心、但最後既暖心又稱心的劇集。